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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후반전 지식과 삶의 기록
결국 불면어젯밤 8시 멜라토닌 먹었는데 아내랑 밤 11시까지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잘 타이밍을 놓쳤다. 밤 11시 잠자리 들었지만 바로 잠들지 못하고 20여 분 뒤척이다가 잠들었지만 깊이 자지는 못했다. 새벽 1시부터 잠을 깼는데 이후 거의 잠들지 못하고 몇 시간을 뒤척였다. 늦은 새벽에 깜빡 잠들었다가 아침 6시 기상 알람에 잠을 깼다. 수면 과정도 개판이고 수면 시간도 짧아서 일어나서도 제정신 아니었다. 그렇다고 다시 누워봐야 잠 못 잘 게 뻔해서 억지로 깨어 있었다. 오전에 잠 오면 바로 자겠는데.. 그럴 것 같지는 않았다. 암튼 하루의 첫 출발부터 완전히 꼬였다.식후 운동아침을 먹었으니 식후 운동으로 20분간 인터벌 로잉을 했다. 잠이 덜 깨서 머릿속이 뿌옇지만 이렇게 운동을 하니 컨디션이 좀 나아..
비교적 숙면어젯밤 8시 멜라토닌 먹었는데 밤 9시 반 넘으니 졸리기 시작해서 밤 10시 전에 잠자리 들었고 바로 잠들었다. 새벽 1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깼을 때 수면 망쳤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바로 다시 잠들었고 이후에는 깨지 않고 잘 잤다. 새벽 5시 넘어서 반쯤 잠을 깬 채로 누워 있다가 아침 6시 기상 알람에 거의 잠을 깼지만 그냥 누워 있다가 아침 7시에 일어났다. 이미 1시간 전에 잠을 깬 상태여서 어렵지 않게 일어났는데 기상 후 왼쪽 어깨와 허벅지 근육통은 크지 않았다. 대신 전신에 힘은 없었다.식후 운동아침 먹고 나서 바로 헬스장 가서 30분 걸었다. 힘이 없어서 인터벌은 못 하고 그냥 걷기만 했다. 식후 2시간 혈당은 112로 무난하게 나왔다.난생처음 지은 밥요즘 아내가 당뇨 초기로 식이 ..
불면은 아닌 수면어제 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9시 반 넘어서부터 졸리기 시작해서 밤 10시 전에 잠자리 들어서 바로 잠들었다. 새벽에도 잘 자다가 새벽 4시 반쯤 잠을 깼는데 바로 잠들지 못했다. 한참 뒤척이다가 30분 뒤 소변 때문에 일어났다. 그러나 소변 본 후에도 잠이 오지 않아 거의 잠을 깬 채로 아침 7시까지 누워 있었다. 중간에 한두 번 정도는 깜빡 졸은 것 같지만 긴 시간은 아니었다. 수면 기록에는 9시간 넘게 잔 것으로 나오지만 새벽 4시 깬 걸 반영하면 6시간 정도 수면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도 불면은 아니어서 다행이다.오전에 교회-스벅아침에 교회 가서 장모님 눈도장 찍고 물왕 스벅으로 가서 커피랑 빵, 팝콘 먹었다. 팝콘이 커피랑 의외로 잘 어울렸다. 지난주에도 팝콘 먹었구나.식후..
비교적 숙면어제 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9시 반 넘으니 제법 졸리기 시작했다. 밤 10시 전에 잠자리 들었는데 거의 바로 잠들었다. 잠든 이후에는 깨지 않고 잘 자다가 새벽 4시 살짝 잠을 깨서 한 시간 정도 뒤척였다. 그러다가 새벽 5시 다시 잠들어서 아침 6시 반까지 제법 잠을 자다가 이후 반쯤 깬 채로 뒤척이다가 아침 7시에 일어났다. 놀랍게도 오늘 야간뇨가 없었다. 새벽 4시 잠을 깼을 때도 소변이 마렵지 않았다. 예전엔 소변 때문에 깨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중간에 깬 김에 소변 보는 경우도 많았는데 어제오늘은 그렇지 않았다. 우연인지 몰라도 식후 인터벌런 하고 나서부터 야간뇨가 없어진 것이다. 이 둘 사이 인과관계가 있는 걸까? 암튼 자는 도중 소변 마렵지 않으니 나쁠 건 없지.식후운동늦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