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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후반전 지식과 삶의 기록
겨우 수면어젯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잠자리에 들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밤 11시 30분 소변 때문에 잠을 깼지만 이후에는 깨지 않고 잘 자다가 새벽 4시 20분 또 소변 때문에 잠을 깼다. 이후에는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새벽 5시 50분에 그냥 일어났다. 두 번 깼지만 깊은 새벽 시간대는 피한 덕분에 불면은 면했다. 어설프게 새벽 1, 2시에 깨서 못 자는 것보다는 차라리 이게 더 낫다. 그냥 새벽 4시 20분에 일어난 셈 치면 되니까… 거의 50년 만에 만남오늘 오전 수락산역에 내려서 좀 걸어가서 아는 형님을 거의 50년 만에 만났다. 예전엔 같이 어울려 놀았는데 지금은 목회자가 되어 있었다. 십 대 초반 어릴 적 모습이 선한데 이제는 둘 다 60을 바라보는 나..
거의 불면어젯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잠자리에 들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요즘 입면은 아주 잘된다. 그러나 오늘 새벽 3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깬 이후 2시간 정도 거의 잠들지 못하고 뒤척였다. 어제도 이랬지. 이젠 굳이 자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냥 맘 비우고 누워 있는다. 이건 뭐 노력한다고 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잠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늦은 새벽에 다시 잠들었지만 깊이 자지는 못했고 아침 6시 20분 기상 알람에 잠을 깼지만 수면 부족으로 40분 더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하지만 이때도 잠은 거의 자지 못했다. 이젠 숙면 따윈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불면만 아니면 만족하겠다.아침 식후 상체 웨이트아침 먹고 설거지하고 바로 헬스장 가서 1시간 상체 웨이트를 했다. 오후에 취..
또 거의 불면어젯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잠자리에 들었는데 다행히 잠은 아주 빨리 들었다. 거의 눕자마자 잠들었다. 이후 잘 자다가 새벽 3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깼는데 이후에는 거의 잠들지 못했다. 거의 2시간 넘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나중에 겨우 다시 잠들었고 아침 6시 20분 기상 알람에 잠을 깼다. 이후에는 거의 자지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아침 7시에 일어났다. 요즘 자다 깨서 몇 시간 못 자는 루틴을 계속 반복하고 있다. 잠을 잘 자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포기한 덕분에 그냥 있는 대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부족한 수면은 낮에 은근히 영향을 미칠 것 같다.오전 식후 운동정말 오랜만에 아침 먹고 나서 식후 운동으로 로잉 20분 했다. 단, 인터벌은 하지 않고 그냥 천천히 했다. 아무래도..
불량한 수면어젯밤 8시에 멜라토닌을 먹었고, 밤 10시에 잠자리에 들어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졸린 상태여서 쉽게 잠들었다.잘 자다가 새벽 1시 40분, 소변 때문에 잠을 깼는데 이때부터 잠이 오지 않았다. 거의 3시간 넘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늦은 새벽에 겨우 다시 잠들어서 아침 7시까지 잠을 잤다. 하지만 밀린 잠을 자는 것이어서 깊이 푹 자지는 못했다. 아침 7시쯤 잠에서 깨서 뒤척이다가 20분 뒤에 일어났다.오늘 새벽 1시 40분, 최악의 시간에 잠을 깼고 이후 거의 못 잤다. 전체 수면 시간은 길지만, 그중 새벽에 못 잔 시간을 빼면 실제로 잔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부실한 수면이지만 그나마 낮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서 다행이다.이놈의 잠은 웨이트처럼 어떻게 연습할 방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