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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후반전 지식과 삶의 기록
평범한 수면어젯밤 9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거의 졸리지 않았지만 잠자리에 들었다.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고 이후 잘 잤다. 새벽 1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깨는 바람에 3일간의 통잠은 끝나고 말았다. 하지만 이게 더 평범하고 정상적인 수면이지. 잠을 깬 시간은 최악이지만 이게 정상이라 생각하고 맘 편하게 누워 있었다. 아마 1시간 이상 뒤척이다가 다시 잠들었고 이후에는 깨지 않고 잘 잤다. 늦은 새벽 시간에도 잘 자다가 아침 6시 20분 기상 알람에 잠을 깼고 30분 더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3일 연속 통잠은 멈췄지만 오늘처럼 중간에 깨는 것이 더 정상적인 수면이라 생각한 덕분에 새벽 시간에도 잘 잤다. 좋은 수면이란 불면이 아닌 수면이다. 낮에 생활할 때 방해만 되지 않는다면 다 좋은 수..
오늘도 통잠어제 밤9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10시 잠자리에 들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새벽2시 살짝 잠을 깼는데 소변을 볼까 하다가 참을 만해서 그냥 계속 잠을 잤다. 아침6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깼는데 이 정도면 사실상 통잠을 잔 것이다. 이후 50분 정도 더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3일 연속 통잠인데 이것은 십수 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야간뇨가 잠을 방해하는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가능하면 통잠 자는 게 당연히 더 좋지. 근데 신기하네. 원인이 뭘까? 혹시 요즘 탄수화물 확 줄였는데 그것 때문일까?오전에 교회-스벅이른 아침에 교회 가서 장모님 눈도장 찍고 바로 물왕 스벅으로 가서 고구마 라떼 한 잔 마셨다. 화요일 건강검진 때문에 샌드위치 이런 거 먹지 않고 간단하게 음료만 먹고 30분 ..
거의 통잠어제 밤 9시 멜라토닌 먹었는데 불금이라 30분 늦은 밤 10시 30분에 잠자리에 들었다. 좀 졸린 상태여서 잠자리에 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새벽 시간에도 깨지 않고 잘 자다가 새벽 5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깼다. 이 정도면 거의 통잠을 잔 셈이다. 이후에는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누워서 뒤척이기만 했지만 어차피 잘 잠 다 잤기 때문에 맘 편했다. 중간중간 졸기도 하다가 아침 7시 15분에 일어났다.오전에 수영어제 운동 때문인지 근육 피로가 제법 있어서 수영 쉴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다음 주 연휴라서 수영할 수 없으니 오늘 힘들어도 수영해야 한다. 아침 8시 40분 수영장 입수해서 처음 1시간은 킥판 잡고 발차기, 이후 1시간은 접, 평, 자 돌아가면서 했는데 힘이 없는 상태라 힘들게..
간만에 통잠어젯밤 9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별로 졸리지 않았지만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멜라토닌 덕분에 10여 분 뒤에 잠들었다. 이후에는 한 번도 깨지 않고 계속 잤다. 중간중간 얕게 자는 구간이 있었지만 수면에 방해가 되지는 않았다. 중간에 소변 때문에 깨지 않고 통잠으로 자다가 아침 6시 기상 알람에 잠을 깼고 이후 30분 누워서 뒤척이다가 일어났다. 오랜만에 다시 통잠을 잤고 완전 숙면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잘 잤다. 매일매일 이 정도만 잘 수 있으면 좋겠는데 잠이라는 게 웨이트처럼 연습할 수도 없는 거라.. 그냥 운에 맡길 수밖에..식후 운동기상 후 어제 오후 러닝 때문에 허벅지 근육 피로가 좀 있었지만 그래도 식후 운동으로 20분 인터벌 로잉을 했다. 운동 강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질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