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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후반전 지식과 삶의 기록
불량한 수면어젯밤 8시에 멜라토닌을 먹었고, 밤 10시에 잠자리에 들어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졸린 상태여서 쉽게 잠들었다.잘 자다가 새벽 1시 40분, 소변 때문에 잠을 깼는데 이때부터 잠이 오지 않았다. 거의 3시간 넘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다가 늦은 새벽에 겨우 다시 잠들어서 아침 7시까지 잠을 잤다. 하지만 밀린 잠을 자는 것이어서 깊이 푹 자지는 못했다. 아침 7시쯤 잠에서 깨서 뒤척이다가 20분 뒤에 일어났다.오늘 새벽 1시 40분, 최악의 시간에 잠을 깼고 이후 거의 못 잤다. 전체 수면 시간은 길지만, 그중 새벽에 못 잔 시간을 빼면 실제로 잔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부실한 수면이지만 그나마 낮에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서 다행이다.이놈의 잠은 웨이트처럼 어떻게 연습할 방법도 ..
약간 불면어젯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좀 지나서 잠자리에 들었다. 평소보다 좀 늦긴 했지만 30분 정도 만에 잠들었다. 초반에는 잘 자다가 새벽 1시, 새벽 4시에 소변 때문에 잠을 깼다. 새벽 4시에 잠이 깬 이후 거의 잠들지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 항상 옆에 있던 아내가 없으니 너무 허전했다. 아침 6시 이후엔 거의 잠이 깬 채로 누워 있다가 아침 7시에 일어났다. 두 번 잠을 깼고 늦은 새벽엔 거의 잠을 못 잤고…… 결과적으로 불면은 아니지만 크게 잘 자지는 못했다. 항상 옆자리에 사람이 있었는데 갑자기 없으니 그 빈자리가 상당히 크게 느껴졌다.휴식아내는 없는데 주말이고 해서…… 그냥 하루 종일 쉬었다. 영어 공부 조금 했지만 대부분 쉬었다. 근육 피로가 있어서 수영이나 웨이트도 그냥 쉬..
무난한 수면어제 저녁 퇴근길에 아내가 우리 만남 26주년 기념으로 치킨, 맥주를 사 왔다. 이걸 내 체중 관리하니까 먹지 않겠다고 말할 수 있겠자? 그래서 아주 잘 먹었지. 하지만 이것 때문에 제대로 잘 수 있을지는 걱정이었다. 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잠자리에 들었지만 다행히 크게 늦지 않게 잠들었다. 이후 새벽 4시 넘어서 소변 때문에 잠을 깰 때까지 비교적 잘 잤다. 하지만 수면의 깊이는 깊지 않았다. 잠을 깬 이후에는 정신이 말짱해서 거의 잠들지 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결국 새벽 5시 20분에 일어났다. 이왕 잠을 깰 거라면 차라리 이렇게 늦게 깨는 게 좋지. 실제 수면 시간도 짧았고 수면 깊이도 얕았지만 저녁에 치맥한 것치고는 잘 잤다.공부오늘도 기초 말하기 영어, 일어 공부를 계속했다..
거의 불면어젯밤 8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잠자리에 들었다. 어제 오전에 맥주 2캔 마시고 낮잠 자는 바람에 잘 잘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일단 입면은 좋았다. 이후 잘 자다가 새벽 2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깼는데 이때 정신이 너무 말짱했다. 아… 제대로 자긴 틀렸구나. 이런 적 한두 번도 아니라 그냥 맘 비우고 누워 있었다. 그냥 잠들기만 기다리며 누워서 뒤척였는데 아마 2시간 정도는 이랬던 것 같다. 늦은 새벽에 겨우 다시 잠들었지만 깊이 자지는 못하다가 아침 6시 20분 기상 알람에 잠을 깼다. 잘 잔 것은 아니지만 억지로 일어났다. 냥냥이 발톱에 약 발라야 하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잠을 잔 것 같기는 한데 푹 잔 것이 아니라서 낮에도 수면 때문에 어정쩡하게 졸릴 것 같다.아내 만난 지 26주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