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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후반전 지식과 삶의 기록
거의 통잠어제 밤 9시 멜라토닌 먹었는데 불금이라 30분 늦은 밤 10시 30분에 잠자리에 들었다. 좀 졸린 상태여서 잠자리에 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새벽 시간에도 깨지 않고 잘 자다가 새벽 5시 소변 때문에 잠을 깼다. 이 정도면 거의 통잠을 잔 셈이다. 이후에는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누워서 뒤척이기만 했지만 어차피 잘 잠 다 잤기 때문에 맘 편했다. 중간중간 졸기도 하다가 아침 7시 15분에 일어났다.오전에 수영어제 운동 때문인지 근육 피로가 제법 있어서 수영 쉴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다음 주 연휴라서 수영할 수 없으니 오늘 힘들어도 수영해야 한다. 아침 8시 40분 수영장 입수해서 처음 1시간은 킥판 잡고 발차기, 이후 1시간은 접, 평, 자 돌아가면서 했는데 힘이 없는 상태라 힘들게..
간만에 통잠어젯밤 9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별로 졸리지 않았지만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멜라토닌 덕분에 10여 분 뒤에 잠들었다. 이후에는 한 번도 깨지 않고 계속 잤다. 중간중간 얕게 자는 구간이 있었지만 수면에 방해가 되지는 않았다. 중간에 소변 때문에 깨지 않고 통잠으로 자다가 아침 6시 기상 알람에 잠을 깼고 이후 30분 누워서 뒤척이다가 일어났다. 오랜만에 다시 통잠을 잤고 완전 숙면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잘 잤다. 매일매일 이 정도만 잘 수 있으면 좋겠는데 잠이라는 게 웨이트처럼 연습할 수도 없는 거라.. 그냥 운에 맡길 수밖에..식후 운동기상 후 어제 오후 러닝 때문에 허벅지 근육 피로가 좀 있었지만 그래도 식후 운동으로 20분 인터벌 로잉을 했다. 운동 강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질주 ..
비교적 숙면어젯밤 9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잠자리 들었다. 크게 졸리지 않은 상태였지만 멜라토닌 덕분에 10여 분 만에 잠들었다. 초반에 잘 자다가 밤 11시 40분 소변 때문에 잠을 깼지만 크게 졸린 상태여서 바로 다시 잠들었고 이후에는 깨지 않고 잘 잤다. 하지만 꿈을 상당히 오래 꾼 것 같았는데 다행히 수면에 큰 방해는 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깊은 새벽 시간에도 깨지 않고 계속 잤고 아침 6시 기상 알람에 잠을 깼지만 졸려서 30분 더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한 번 깼지만 밤 12시 전이었고 이후에는 깨지 않고 잤기 때문에 반쯤은 통잠으로 볼 수도 있겠다. 근데 요즘 꿈을 좀 많이 꾸는 것 같다. 이거 혹시 멜라토닌 먹는 시간을 8시에서 9시로 바꿔서 그런가? 우연히도 시기가 겹친다.식후운..
반쯤 불면어젯밤 9시 멜라토닌 먹었고 밤 10시 잠자리에 들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다. 요즘 입면은 정말 잘되고 있다. 잘 자다가 새벽 1시 넘어서 소변 때문에 잠을 깼지만 다시 잠자리에 들어서 바로 잠들어서 수면에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러나 새벽 4시 잠을 깼는데 정신이 너무 말짱했다. 아.. 이제 더 자긴 틀렸구나.. 그래도 일어나 봐야 할 일도 없어서 그냥 계속 누워서 뒤척였다. 어차피 수면은 포기했으니 그냥 맘 편하게 누워 있었다. 그러다가 아침이 되어서 깜빡 졸기를 반복했고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났다. 그냥 누워 있는 시간은 길었지만 실제 수면 시간은 아주 짧았다. 그래도 최소한의 수면을 가진 덕분에 불면은 겨우 면했다. 그래.. 큰 욕심 없다. 그냥 불면만 면하면 된다. 이 정도면 낮..
